
눌림목 매매법 어제 관종으로 뽑아놓은 친구가 라인에서 시작을 하길래 매수를 했고 다음 라인인 2760에서 1차 분할매도 절반 하고 2760 라인을 돌파했길래 좀 더 보다가 이탈하길래 14분에 전량 매도했습니다

눌림목 매매법 디지틀조선과 마찬가지로 관종이었는데 라인을 툭툭 두번 치고 돌파해서 매수 들어갔고 위에 저항이 빡세보여서 욕심부리지 않고 매도 했습니다.

눌림목 매매법 꽤 확실한 자리로 봤는데 슈팅 한번 이상 노리는건 요즘 시장에서 욕심인 것 같습니다. 그래서 슈팅 줄 때 절반 매도 하고 이후 밍기적 거려서 전량매도 했습니다.

눌림목 매매법 오늘 관종이었는데 참 섭섭한 움직임을 보여줬습니다. 다시 한번 본전까지는 와줄거라고 생각했었긴했는데 거래가 10억씩 계속 붙지 않아서 리스크 관리 차원에서 손절했습니다. 그리고 13750원 라인을 재돌파해서 매수를 들어갔는데 다음 저항인 14050원을 딱 치고 다시 하락했습니다. 14050원 딱 쳤을 때 전량매도했어야 했는데 반성합니다. 
매매일지를 쓰는도중 라인을 재돌파 해서 매수를 했고 시간이 늦어서 14050원 라인 두 호가 이상 깨면 바로 팔아야겠다 생각해서 14050원 돌파했을 때 50% 매도 하고 이후 14000원 깨지는 순간 남은 50%도 매도 했습니다.

눌림목 매매법 얘도 거래가 잘 안붙어서 올라왔을 때 매도 했습니다.

눌림목 매매법 아침에 일봉을 봤을 때 앞에 음봉 큰 게 나오고 나서 시간이 얼마 되지도 않았고 해서 저항이 빡셀거라고 생각해서 짧게 먹고 나왔는데 좀 크게 가준 친구입니다. 거래가 활발히 잘 되고 힘도 쎈 주식이라서 그런 것 같습니다. 크게 가는 친구들과 한번 쏘고 죽는 친구들의 차이점을 좀 연구해봐야겠습니다. 샤페론과 화일약품 둘 다 vi약간 아래까지만 상승한 것으로 봐서 vi아래까지는 확실한 애들은 홀딩을 해봐야겠습니다.

시초에 43200에 매수를 걸어놨는데 아쉽게도 1호가 차이로 체결이 안됐습니다. 이후에 눌릴 때 사도 됐는데 못봤습니다 아쉽습니다

다올인베스트먼트도 9시 땡하자마자 3185라인까지 눌렸으면 매수 했을 텐데 9시 20분 넘어서 원하는 라인가지 내려와서 매수를 못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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