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첫 번째 종목입니다(주성엔지니어링)
전날 종가를 돌파하자마자 매수에 들어갔고 분명 1% 이상 수익을 주는 구간이 짧게 있었으나, 바로 급락하여 -3%가 넘게 손절하고 말았습니다.
 두 번째 종목입니다.(대한전선)
전날 분봉상 15:00쯤에 찔러줬다가 막힌 구간을 돌파하는 순간 잡았습니다.
아직까지 해당 구간을 돌파하면 어느 정도 수익률이 적정선인지 알지 못해서 상승할 때 버티다가, 뒤늦게 파는 모습을 보입니다
오늘 대원전선과 가온전선 등에 밀려 3등주였던 대한전선은 후발주였기에 와조님께서 중간에 매수하지 말라고 하셨습니다
주성엔지니어링에서 큰 손실을 봤기에 본전심리가 작용하여 대한전선의 기준가격을 지지 삼아 상승추세일 때, 재진입하는 중간에 손절을 한 게 타격이 커서 처음 거래 후 멈췄다면 오히려 수익이 1% 이상이지 않을까? 하는 아쉬움을 가졌습니다.
 세 번째 종목은 흥아해운입니다.
돌파 시 강하다고 판단하여, 09:30분 즈음 전고점을 지지하겠지라는 안일한 생각으로 수익 줄 때 못 먹고 첫 번째 돌파에서 손절하였습니다
이후 이 종목은 강하다는 느낌이 들어, 재진입과 약수익, 손절 등을 반복하였습니다

이 계좌는 50만원으로 시작하기로 했고 오늘 결과입니다! 주성엔지니어링 손해를 복구하려는 마음에 많은 거래를 했고
와조님이 가르쳐주시는 매매법의 평균 수익률을 3~5%라고 생각하여, 1%이상 줄때 빠르게 익절하지 못한 점이 아쉽습니다!
내일 거래부터는 1%이상 줄 때부터 분할매도하고 해달 가격을 돌파하는 거래만 하여 하루 거래를 3회 이하로 줄이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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