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날 종베로 넘어온 [현대차]대응, [LG이노텍]은 대응 실수, 크게 손실 


 -> 판단 미스, 대응 미흡: 이런 거는 사실, 섹터의 대장인 [LG전자]를 신규로 안 잡는다고 하더라도, 어차피 이미 투매가 나왔고 양봉까지 나왔다면 빨리 스탠스바꿔서 기존에 들고있는 [LG이노텍] 대응에 더 집중: 일단 2차매수한 뒤에 나오는 반등까지 보고(얘도 가장 최근에 핫했던 주식이라 강반등 나오겠다 생각은 있어서 2차매수한 거였으니) 잘라줬으면 그래도 절반 조금 안 되게는 손실 줄였을 수 있었다. *급등주 분봉차트(+전날 차트 흐름들)를 보면서도 (광기/투기물량으로 인한)호가창 얇을 거까지 감안해서 한참 밑에서 비중/분할 둘 중 하나로 시나리오/컨셉잡고 매매 및 대응했어야 됐는데 관점이 짧았던게 매우 아쉽다.

오늘 지수 + [LG전자]뷰 복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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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윙 종목 3개 손실 (스윙이 이게 힘들다: 시장을 못 이긴다는 점, 그래서 성향상 본비중 그대로 끌고가는 게 쉽지 않아 분할매도 하면서 나머지 물량을 길게 가져가는 편인데도 이번에는 분할매도조차 시장이 수익을 안 줌. ) 




 - [대원전선]은 반등 나올만한 자리라고는 본다. 정리는 했지만 지켜는 볼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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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스윙 1종목 대응 [원전] 


 - 전날에 미국 원전 [GE버노바] 반등 안 나오길래 얘는 별 기대도 안 했다. 그냥 개미가 많이 타서 안 간다 싶은 주식

- 반면에 [두산]은 젠슨황이 시구한다니깐 테마에 껴서 강반등하는데 그냥 어이가 없다. [두산] 잡을껄.. [두에빌].. 요즘은 답답한 주식 (이러다가 정리하면 또 언제 확 튀어오를것 같은 느낌도 든다 -_-)
 -> 현재 시장에서 가장 핫한 섹터인 [로봇] 중에서 후발주인 [두산로보틱스]을 잡는 게 위에 스윙 종목들 잡는 것보다 나아 보이는 상황. 나름 강했었던 종목들이었는데 한물 간듯한 흐름을 보여 많이 아쉽다. 지금은 스윙 종목들 잡으면 시장을 못 이겨서 떨어지고, 반면에 젠슨황으로 인한 로봇 테마는 아직 일정도 남아있고 시장에 급락 나와도 LG전자, NAVER, 두산로보틱스 등등 이런 종목들에는 또 매수 들어오니깐 지금 시장에 특히 스윙으로 수익내기 쉽지 않은 것 같다. 스윙종목 잡고서 시장눈치 99.9%를 봐야되는 어려운 시장.
*오늘 심적으로도 그렇고 진짜 최악이다. 이런 장에는 할 수 있는 선택은 두 가지: 1) 아무것도 안 하거나 2) 매매할거면 비중조절 및 칼대응하거나 (장초에 불필요한 종목들만 잘 잘라주고서는, 아무것도 안 하면 반이라도 간다. 시장이 안정되고 그때 느긋하게 다시 매매하면 되니까.) 오늘은 난이도가 어려웠으면서도, 한편으로는 눌리머들한테 기회였던 장은 맞다. 1) 별로인 종목들 시초가손절대응, 2)대장주 낙주매매(하거나 안 하거나는 본인의 역량 및 선택) => 오늘의 요약 큰 손실비용을 냈지만 이미 지난 일이라 여기서 더 할 수 있는 게 없고, 복기해서 매매에 디테일을 더하고 조금 더 탄탄하게 만들 수밖에 없다. 한 템포 늦춰서 다시 원칙매매__ 다시 이런 상황이 오면 이것보다는 더 나은 매매를 할 수 있겠니? 그럴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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