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DN이 분봉을 봤을 때 2640원이 강한 저항 또 2750원이 강한 저항으로 보이는데 7월에 저항을 여러번 때린 것을 볼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잠시 태양광에너지 친환경에너지 테마가 힘을 못쓰다가 오늘 장 막판에 친환경에너지 섹터에 수급이 들어오는 것을 보고 SDN이 중요한 자리에 가져다 두는 것을 보고 또 오늘 장초반에 작은 파동을 거래대금과 함께 돌파하는 것을 보고 매수를 들어갔습니다. 솔직히 바로 슈팅을 기대했는데 계속 슈팅을 안주고 자리만 지켜주길래 내일 보내려나 시간외에서 보내려나 하는 생각이 들어서 홀딩을 했고 시간외에서 수익을 내고 나왔습니다.

SDN과 함께 태양광에너지인 현대에너지솔루션이 수급이 들어오는것을 봤습니다. 그리고 매수를 했는데 매수를 한 이유는 저도 정확한 기준은 잘 모르겠는데 실시간 조회순위에 상위권에 기록하면서도 투매가 나오지 않고 슈팅 후 눌리는 모양새와 호가창의 움직임, 그리고 오후 2시라는 늦은 시간에 수급이 붙는 모양새와 거래대금 일봉상 위치 등을 보고 느낌상 얘가 오늘 한번 쏘고 죽는애가 아니라 더 갈 것이라는 느낌이 강하게 들었습니다. 그래서 매수를 들어갔고 슈팅이 나올 때 팔았습니다. 그리고 눌릴 때 마다 들어가서 3번 수익을 잘 냈습니다.

일승은 사실 3570원을 목표 매도가격으로 정하고 단기스윙으로 들어갔으나 하루만에 수익이 심심치않게 나왔길래 그냥 매도를 했습니다.

미코바이오메드는 반등이 나와줄 자리였는데 일봉상 캔들이 전형적인 헤드앤숄더 그림을 그리며 하락중인 것으로 보여서 반등이 안나온다 싶길래 빠르게 손절을 했습니다. 
포스코케미칼은 오늘 당일 주도주로 제가 가장 자신있는 매수 타점인 vi가 걸렸던 파동의 고점을 돌파하고 눌렸을 때 매수를 들어갔습니다. 정말 타이밍 완벽하게 매수를 들어갔는데 제가 뭐가 그렇게 무서웠는지 136000원 저항이 그렇게 무서웠는지 0.5% 수익내고 나왔습니다. 주도주라서 쉽게 죽지 않기때문에 그냥 기다렸으면 4%이상 수익을 충분히 낼 수 있었는데 포스코케미칼이 시가총액 10조로 당연히 느릿느릿 움직일 것이고 마치 이전에 sk바이오사이언스 같은 느낌으로 천천히 움직일 것 다 알고 있었음에도 수익을 길게 가져가질 못했습니다. 이후에도 눌릴때마다 살지 말지 고민을 굉장히 많이 했는데 과감하게 매수하질 못했습니다. 다음엔 꼭 자신있게 저 자신을 믿고 홀딩해보겠습니다.

알루코가 일봉상 6일정도 횡보하던 라인의 고점을 갭상승으로 돌파하고 갭상승 후 저항이 위로 조금 열려있었고 오늘 조일알미늄을 비롯한 알루미늄주가 갭을 다 같이 띄우길래 슈팅이 나오겠다 싶어서 시초에 들어갔습니다.
조일 알미늄이 대장으로 보여서 조일 알미늄을 매수할까 고민을 많이 했는데 조일알미늄도 알루코와 마찬가지로 일봉상 횡보하던 매물대를 갭상승으로 크게 돌파하고 시작하였고 또 알미늄주 중에 대장으로 보여서 알루코와 정말 고민을 많이 했는데 알루코는 이전에도 여러번 매매한 적이 있었어서 더 친근해서 알루코를 들어갔습니다. 그런데 역시 대장을 들어갔어야 했습니다. 조일 알미늄은 정말 크게 갔고 알루코는 1% 수익내고 나왔습니다. 다음부턴 반드시 대장을 매매하는 걸로 해야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