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매했던 관점 복기)
먼저, 개인적으로는 지금 지수가 중요한 위치라고 판단을 했고. 
LG전자 D+2 매매시나리오 (전날에 매매해볼만한 게 얘하고 [삼성전기] 밖에 생각 안 났다. 근데 오늘 아침에 nxt에서 [삼성전기] 일봉 보자마자 거르고, [SK하이닉스]도 박스 만들고 있어서 오히려 확실하게 투매나오면 매매할 생각으로 오늘은 [LG전자] 하나만 봤음.) 
지수연동 눌림매매 (feat. [LG전자]지지선)- 상황에 따라 일괄/2분할 매수(시나리오) 

-> 아쉬웠던 매매(키움 일지차트 내역)  스스로에 대한 피드백: 전날에 오버나잇 계좌에 손실이 있었더라도 손절로 잘 대응했으면, 적어도 잘 잘랐으면 그래도 멘탈은 지키는 것 같다. 근데 반대로 위와 같은 내가 잘 할 수 있었던 구간에서 살짝 어긋나서. 즉 기회가 왔음에도 그 기회를 못 잡았다는 상황에 있어 스스로에게 매우 화가 나고 이런 부분이 개인적으로는 더욱 멘탈지키기가 쉽지 않다. 막상 이거 아니면 종목 잘 스윙하다 시장이 수익줬다 뺏는 경우인데 이건 뭐 분할매도로 수익챙기면 일부분은 해결될 문제니까 그렇다치더라도.
---------------------------------------------------------------------- 날짜별 분봉 차트 흐름/공부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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