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금양이 빨간 네모 친 곳이 원래 저만의 원칙상 매수 타점이었는데 놓쳐서 좀 더 높은 가격에서 샀습니다. 금양이 거래대금이 조금만 더 많이 터져줬다면 오늘 주도주로 보고 자신있게 홀딩했을텐데 주가 움직임은 맘에 들었지만 거래대금이 조금 부족해보여서 자신있게 홀딩하진 못했습니다. 그래서 0.5%~1%정도 수익을 두 번 냈습니다.

장 초반의 파동을 강하게 돌파할 때 매수해서 슈팅이 끝날 때 즈음 매도 했습니다. 일봉상 9700원이 전날 꼬리의 고점이었고 10050원이 2일 전 꼬리의 고점이고 또 호가가 바뀌는 가격이라서 10050원즈음에 매도했습니다.이후 10050원을 강하게 돌파 후 주가를 지켜주길래 매수를 한 번 더 해볼까 고민했지만 10300원이 저항이라고 생각하여 매수를 하진 않았습니다.

일봉상 저항으로 보이는 19500원을 장초반에 저항맞고 떨어진 후 장 중반에 이를 강하게 돌파하여서 매수를 들어갔습니다. 좀 더 홀딩해서 12시 29분에 슈팅나올 때 매도했으면 더 좋았을 텐데 1%정도 빠르게 수익 나오길래 바로 매도를 했습니다. 요즘 줄 때 안먹으면 뺐긴다는 생각이 너무 강하여 바로 매도를 했습니다. 
삼진엘앤디는 10초봉 스캘핑 매매법으로 매수 들어가서 1.5%수익 내고 나왔습니다. 요즘 투매가 자주 나와서 정말 이거다! 싶은 종목이 아니면 10초봉 스캘핑은 잘 하고 있지 않는데 오늘은 또 투매가 많이 안나온 것 같습니다.

유니온머티리얼도 10초봉 스캘핑으로 매매하여 1.5%정도 수익을 내고 나왔습니다.

하락장 종가매매로 진원생명과학을 매수를 들어갔습니다. 그러나 조건에 완벽히 부합하지는 않아서 바로 다음날 반등이 안나오고 며칠 두고보면 반등이 나오지 않을까 하고 생각하여 매수를 들어갔습니다. 그래서 다음날 바로 1.5%이상 수익이 나오면서 15050원을 찍었을 때 15000원에 팔지 않고 기다렸습니다.
그런데 오늘 장초반에 하락을 심하게 하길래 손절을 했습니다. 21일에 미코바이오메드 22일에 버킷스튜디오가 종가매매로 매우 적합한 종목이었는데 전 세개중에 유일하게 떨어진 진원생명과학을 사버렸습니다. 그러나 어떤 종목이 반등이 잘 나오고 어떤 종목이 잘 나오지 않는지 깨달은 바가 있어서 손절을 했지만 만족하고 있습니다.

청담글로벌도 10초봉 스캘핑 매매로 매매를 하여 1.5%정도 수익을 내고 나왔습니다. 이후 오늘 청담 글로벌도 하락장종가매매 매수대상이었으나 얼마전 주주배정 유상증자로 운영자금을 보충한다는 공시를 보고 좋지 않은 공시라고 생각하여 매수를 하지 않았는데 시간외에서 상한가 가까이 올랐습니다. 저번에도 청담글로벌이 하락장 종가매매 매수 대상이었는데 매수하지 않았더니 시간외 상한가를 가고 다음날 25%가량 상승했었는데 아마 청담글로벌을 관리하는 세력의 성격이 시간외에서 상한가를 치고 다음날 급등시키는 성격이 있는 것 같습니다. 또 마침 9820원 지지선을 밟고 있어서 유상증자 공시가 아니었다면 매수했을 것 같은데 근데 또 생각해보면 유상증자 공시가 뜨고 나서 오늘 장초반에 급등을 한 것이기에 유상증자 공시가 엄청난 악재로 받아들여지지 않았구나 하고 생각해서 매수를 해봐도 됐을 것 같기도 합니다.

일봉상 6750원이 저항이라고 생각했는데 이를 뚫고서 장기이평선이 있는 6900원도 강하게 뚫었고 장초반 파동을 강하게 돌파하길래 살짝 눌릴 때 매수들어가서 1%정도 수익내고 나왔습니다.

전일 음봉의 고점을 뚫고 있는데다가 vi걸렸던 파동의 고점을 거래대금을 동반하여 돌파하여 매수를 들어갔고 수익을 2%정도 내고 나왔습니다. 일봉상 분석을 곁들인 후 분봉상 vi걸렸던 파동의 고점을 강한 거래대금과함께 확실하게 돌파하고 눌리는 자리 이 자리가 저에겐 승률이 가장 좋은 것 같습니다.

현대로템이 전날 7천억원이라는 엄청난 거래대금과 20%라는 상승률을 보여줘서 오늘 눌릴 때 사면 반등이 잘 나오겠다 라고 생각은 했으나 떨어질 때 생각보다 낙폭이 빠르고 커서 쉽사리 매수를 하지 못했습니다. 그러나 몇번 계속 잘 반등이 나오자 용기를 내서 들어가서 수익을 잘 내고 나왔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