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잊을만하면 먹또먹자리를 줬던 삼중입니다.
크게보고 선을 줄창그어 박스를 잡고 나름 저점이라 생각되는 자리에서 두배씩 물타기했습니다. 물론 처음 자리는 개념없습니다. 그냥 막 질러넣고 회사니까 뭐든 하겠지하며 기도매매했습니다. 다행히 기도가 통해 감자도 피하고, 유증도 피하고 나름 고점에서 시작해 물탔네요. 경기도타고 시총도 무거운 종목치고 파동이 좀 큰 느낌이라 간혹 자리 나오면 지켜보는 종목입니다.
저는 주로 망하지 않을 종목에 저점이라 생각되면 회사니까 뭐든 하겠지 생각하고 들어가는 편입니다. 늘 물리고 시작하는⛷바닥은 어디인지 아무도 모른다는 생각으로~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