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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1109 시황 : 환율 폭락에 따른 안정권 진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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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11-09 15:40

일본 중국 한국 중 환율 안정화 속도는 한국이 일단 가장 빠른 편에 속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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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과 중국 환율은 떨어지기 보다 보합 흐름을 유지 중입니다.

환율의 폭락은 위기를 지나쳤음을 의미 합니다. 


최근까지 여러 악재가 시장을 덮쳤음에도 아직 경제가 무너졌다는 소린 없습니다.

물론 리스크를 계속 두고 시장은 앞으로 전진하겠지만 최소 기업들 실적이 반토막 나거나 

중견 기업들이 대규모 구조조정에 들어가거나 그렇진 않다는 말입니다. 


언론에서는 당장이라도 구조조정을 통해 경제에 큰 문제가 발생할 것 처럼 연일 보도했지만 현재 상황을 보다시피 지금까지는 특별한 일이 없고 표면적으로는 서민 경제 이자 부담과 소형 기업의 부도 정도 소식이 들립니다. 

이것이 대형기업으로 옮겨 붙을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겠지만 최근까지 부동산 시장 호황으로 돈들을 많이 벌어놓은 상태로 곧바로 넘어지는 일은 없으리라 봅니다.


그 기간 안에 금리가 조정 단계가 다시 돌입한다면 되려 부동산 가격이 다시 오를 수도 있습니다.

그러니 이런 악재들은 아직까지 지켜볼 상황이란 말입니다. 환율도 1300원을 넘을 때 문제가 심각했으나 1400원을 유지하는 상황에도 증시가 대폭락으로 이어지거나 서킷이 걸리는 등의 움직임은 없었습니다.

충분히 걸릴만도 할텐데 그렇지 않았습니다. 


이런 상황에서 환율 폭락은 시장이 안정되고 있음을 또는 잠시 문제에 대해 쉬어가고 있음을 의미해 줍니다.

더불어 배터리 관련주가 좋은 상승으로 이어지니 분위기가 점점 바뀌어나가는 걸 느낍니다. 

여기서 바이오, IT(카카오 네이버) 등의 강반등도 충분히 예상할 수 있는데 아직은 소식이 없으니 더 지켜봐야 할 듯 합니다.


하지만 장중 수급을 지켜본 결과 개미를 털면서 움직이던 세력들의 운전 실력이 그런 전략보다 다이렉트로 밀어 올리는 전략을 선택하고 있고 그 말은 개미들이 시장에서 많이 나갔음을 시사 합니다. 

시장에 굴곡보다 부드러운 드라이브를 걸 수 있는 상황이 조성 됐다는 말입니다.


개미들도 더 이상 돈이 없기에 현 시장에 투입 불가능할겁니다. 

특히 단타 개미들은 지난 시간까지 지옥의 시간을 보냈기에 이제는 시장에 함부로 덤비는 개미들이 없다는 말입니다. 


반도체가 조금 더 확실한 수급 또는 에너지 기업의 슈팅이 하나 제대로 나오면 더 수월하게 갈 상황이 만들어질 겁니다.

아직 그런 건 없습니다. 


어차피 본전 부근 오면 다들 현금화 시키셔야 합니다. 또 한 번 거세게 흔들 가능성이 몇 개월 뒤에 있을지 모릅니다. 

그렇다고 지하로 뚫고 간다는 말이 아니라 시간 끌리면서 고통 받지 말란 말입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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