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대 미국 대통령들은 연임을 자주 했습니다. 바이든 대통령 역시 일을 잘 한다면 그렇게 되겠죠. 하지만 지지율이 참담합니다.
이대로 가면 나이도 있고 연임은 거의 불가능하다 봐야 합니다. 임기 동안 딱히 뭔가를 했다 볼 수 없습니다. 그래서 지금 물가 상승에 대한 문제 해결을 어느 때 보다 잘 해야 하는 상황입니다.
한국 전 정부 역시 지지율 낮았다가 나라에 문제가 발생하고 해결 할 때(?) 지지율이 올라 갔습니다.
바이든도 지금을 이용해서 자신의 지지율을 끌어 올려야 하는 상황입니다. 미국도 주식을 매우 중요하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우리나라 이상으로 미국 국민들이 주식 투자를 많이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경제를 부양하는 입장에서 이에 관한 대책을 적극적으로 내놓아야 하는 상황이라 보시면 됩니다.
저는 지금 시점부터는 증시가 안정화 되어야 한다고 보고 있습니다. 이제 폭락한 지 한달 정도 지났고 엮으로 대책을 통한 해결 방안들이 나올 때가 됐기 때문입니다. 우크라이나 곡물 수출 관련 소식도 들리고 있고 미국도 원유 가격을 잡기 위해 사우디를 방문하는 조치도 진행 중입니다.
어제 일자로 소비자 물가 지수의 충격도 받았고 이제는 나아지는 일들만 사실 남았습니다. 알다시피 전기차 업종 실적 좋고 현기차도 실적 좋습니다. 다른 우량 기업들도 실적 방어에 나름 성공 했습니다. 원유 가격도 내림세이며 원자재 가격들도 이제는 심할 정도로 내려 가고 있습니다.
이 상황을 객관적으로 보도해서 기업과 시장은 괜찮다는 뉴스가 나올 타이밍인 겁니다. 그래서 이제 어떤 프레임으로 시장을 뒤집어 씌울지 지켜봐야 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