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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0831 시황 : 종목별 악재 해소 중?
Level 10조회수849
2022-08-31 11:24

삼성전자 올해 실적이 매우 좋을 것이란 전망이 나왔습니다.

그리고 정부에서도 드물게 해외 증권사를 타켓으로 금감원 조사를 실시한다고 합니다.


이 모든 건 다 '쑈' 입니다. 

뒤에서 합의가 되고 이야기를 진행하는 겁니다. 

얼마 전 뉴스를 보니 질병청장 개인 주식 중 바이오 종목을 다수 보유했다고 하네요.

특히 코로나 관련주를 갖고 있다고 합니다. 


전 여당 야당 다 똑같다고 보는 입장입니다.

그 자리(정치)에 갔다는 것 자체가 정상적인 절차로 갈 수 없거든요.

그래도 질병청장이란 사람이 바이오 주식을 갖고 있다는 건 충격이 아닐 수 없군요.

이런 상황에서 금감원이 해외 불법 공매도 세력을 조사한다? 믿는 사람이 바보죠? 


증시가 좋지 않기 때문에 보여주기 식으로 보시면 됩니다. 

하지만 이런 쑈를 하는만큼 뭔가 성과도 보여주기 식으로 나타낼 건데 그건 증권 시장에 긍정적 역할을 주긴 합니다.

결국 심리적인 부분이기 때문에 말이죠.


시장이 현재 오를만한 이슈와 재료가 없는 상황에서 2020년 공매도 임시 폐지로 인해 시장이 불장이 된 적 있었습니다.

다시금 공매도를 손보는 액션은 시장을 긍정으로 이끌 명분이 되는 셈이죠.

특히 게임 바이오 섹터에 해외 세력이 불법 공매도를 시도했다는 기사가 나왔으니 해당 섹터가 공매도에서 자유로워진다면

아마도 시장은 다시 회복 될 가능성도 있다고 봅니다.


경기는 안 좋아도 바이오 섹터는 별개였습니다.

이걸 꼭 기억하세요. 바이오 섹터는 원래 시장을 타는 섹터가 아니고 개별 회사 호재로 오릅니다.

그래서 시장을 역행하고 경제가 안 좋아도 항상 오르기도 했습니다. 

이게 주식 개념이고 세력의 패턴이라 할 수 있습니다.


참고 자료 하나 남기고 글 마치겠습니다.


20220831_112131.png

출처 : 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291101


위에 보시면 고환율 수혜주라 말합니다.

지금까지 한국 경제는 고환율을 유지한 적이 없습니다.


즉, 고환율 수혜는 이번이 처음이 됩니다.


20220831_112322.png

상황이 과거와 완전히 다릅니다.

환율을 이렇게 오래 유지하는 건 이번이 처음입니다. 


과거 서브프라임 사태와 비교하기는 어렵겠죠. 저 당시는 정말 위기였으니까요. 

아무튼 시장 점유율을 높인 삼성과 현기차가 이렇게 환율 수혜를 본 적이 처음이니 매출이나 수익면도 기대를 해볼 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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