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삼성전자가 크게 하락하면서 시장 테마주들도 덩달아 같이 하락하는 날이었네요. 그러면서 개인은 계속 매수하는 중입니다. 외국인은 팔고 나가는 상황이고요.
시장은 정말 예측 불허입니다. 장 분위기는 계속 좋지 않았지만 오늘 확실히 삼전을 밀어내니 말이죠.
그래도 삼성전자는 아직 지지선을 볼만한 구간이 있고, 여기정도까지는 예측할 수 있는 범위입니다.

저기서부터 진짜 반등이 나올 가능성이 있어 보입니다. 아마 오늘부터 많은 개미가 던지리라 예상했는데, 수치는 또 아니군요. 하지만 분명히 개인들의 투자 심리는 많이 위축 됐을 겁니다. 이미 물 탈 돈도 없는 상황이 개미입니다. 그런데 저 돈들은 어디서 투입되는 지 정말 궁금하군요.
유튜브 구독자분들도 총알이 거의 소진 된 상태인데 말입니다.
삼성전자는 오늘 강한 하락을 만들어냈습니다. 강한 하락의 의미는 물량이 털어진다는 걸 의미합니다. 그래서 오히려 지금 시점부터 경우의 수 중에 빠른 전개의 반등 시나리오도 있다고 생각 합니다. 대외적 악재가 있긴 하나 각 국에서 여러 조치를 시행하는 과정도 진행 중입니다.
코스닥 주요 종목들 특히 바이오 섹터의 경우 저점을 향해 많이 달려 갔습니다. 일시적 하락은 시장 분위기상 얼마든 가능하다 보지만 하락의 지속성은 힘들지 않을까 전망해 봅니다. 아직까지도 유동성이 넘치는 시장으로 전 판단합니다. 이유는 거래대금들입니다. 조금만 좋은 종목이 나오면 거래대금이 끝을 모르고 치고 올립니다.
그 말은 투자금들이 대기 중이란 말입니다.
분위기 질질 끌릴 바에 차라리 삼성전자가 저렇게 확 밀고 나갈 사람 나가는 것이 분위기 전환에 도움이 될 수도 있습니다. 미국 증시도 힘을 주지 않는 상황에서 기술 반등조차 안 나왔으니 서서히 반등 구간에 들어서리라 봅니다.
코인도, 바이오도, 한국 코스피 종목들도 수급이 부재 된 지 꽤 시간이 흘렀습니다. 서서히 들어올 시기가 됐다고 보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