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장을 많이 봤지만 가장 허무할 때가 죽일 듯 눌러놓고 아무렇지도 않게 수급 쏘면서 상승할 때 입니다. 여기서 많은 사람들이 뒷목을 잡고 쓰러집니다. 전 익숙하지만 그래도 열심히 시황을 쓰면서, 경제에 대해 연구하면서 세력이 바이오만 쏴도 시장 상승하는 걸 보면 분석이 의미가 있나 싶습니다. 주식이란 게 이래서 보통 사람들이 수익을 못 내는 겁니다.
모든 면에서 세력이 주도권을 쥐고 있으니 말입니다.
아무튼 오늘 sk바이오사이언스, 한국비엔씨, 일동제약, 현대약품, 국전약품, 서린바이오, 차백신연구소 등 나오기 힘든 상승들이 바이오 섹터에서 나왔고 특별히 위 종목들은 바이오 섹터에서 이름 좀 날린 종목이란 점이 주목할 점입니다. 곧, 이름 좀 날렸다는 건 강한 세력주란 의미고 강한 세력주를 관리하는 녀석들이 돈을 쐈다는 말로 이해하시면 됩니다.
바닥권에서 아마도 가격 방어 차원으로 수급을 쐈다고 여겨집니다. 여기서 계속 올라주면 고맙지만 보통은 그렇게 가지 않기 때문에 마냥 희망적인 상황으로 보진 않겠습니다. 다만, 상승의 속도, 반등 속도가 보다 더 빠르게 전개 될 부분에 대해서는 기대를 해보겠습니다. 안 그래도 코로나 확진자가 늘어나는 추이인데, 이를 빌미 삼아 더 오르려는 지 상황은 나쁘지 않습니다.
이렇게 바이오가 상승하면 시장 분위기는 급 좋아지게 됩니다. 역대 바이오 수급 발생하면서 시장 분위기 안 좋았던 적 한 번도 없습니다. 올해 1월 폭락하면서 시장 누를 때 일동제약 상승하면서 시장 분위기 끌어줬습니다.
에디슨 ev, 공구우먼, 노터스 이런 종목들 오른다고 시장에 돈 붙지 않습니다. 최근 무증으로 올라간 종목들 상승 폭이 크지만 시장 분위기 안바뀌죠? 바이오 섹터는 차원이 항상 다릅니다. 더불어 미국 주식 중 로블로스도 주시 중입니다. 이 녀석이 올라야 게임 섹터가 또 오르기 때문입니다.
메타 관련주들이 다시 고개를 들고 있고 바이오와 더불어 쌍벽을 이루며 반등을 준다면 제 생각에는 생각보다 이상으로 반등 힘이 강해서 여러분의 원금 복구가 더 빠르게 전개 될 가능성도 엿 보고 있습니다.
이 모든 건 경제 상황과 상관 없는 기술적 영역에 포함 되며 세력 영역에 포함 됩니다. 이미 뚜둘겨 빠다를 맞는 우리는 세력이 여기서 힘을 더 주고 상승 시켜주길 바래야 합니다. 지금까지는 매우 좋다고만 말씀 드리고 싶습니다.
결국 차트는 너무 눌러서 더 누를 곳이 없는 상황에서 중요 포인트는 얼마큼 빨리 회복을 해주는가 관건인데 이번 2분기 실적도 전체적으로 공개가 될 예정이니 이 타이밍에 맞춰서 더 상승에 힘을 붙이길 바라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