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독 심각한 조정을 자주 겪었던 실버 차트입니다.
이건 필시 조작입니다. 이유는 간단합니다. 수요가 꾸준한 실버(배터리 소재 등 산업에 쓰임)고, 금리 인상 속도는 최근에 가속이 붙었음에도
이전에 움직임이 매우 미약 했습니다.
현재 실버는 역사적으로 금과 비례했을 때 매우 저평가 된 가격입니다.
통상 50:1 비율을 지켰다고 말하는데, 이런 수치를 떠나 금 값이 오른 수준만큼 실버는 누르고 있음이 분명 합니다.
얼마 전 JP모건에서 금 차트 조작으로 징역형이 선고된 바 있습니다.
그 말은 금 뿐 아니라 모든 차트를 조작할 수 있다는 걸 의미 합니다.
하지만 이런 실물 자산 차트가 최근 달러가 고공행진을 펼칠 때 이제서 급등하며 가격 방어를 해주고 있습니다.
일단 1차 바닥 선이라 할 수 있습니다. 변동장세의 영향으로 추가 하락 또는 달러의 상승을 예상할 수도 있으나, 제한적 가능성도 충분합니다.
골 때리는 사실은 비트코인의 경우 하락 폭이 실버 가격 수준의 방어력을 보인다는 점입니다.
여러분 같으면 비트코인을 신뢰합니까 실물 자산인 실버를 신뢰하겠습니까?
실버 고점대비 -40% 하락, 비트코인 -60% 하락입니다.
사람들의 투자 심리로 차트가 만들어진다고 하나, 그 동안 경제 상식을 말아먹는 상황이 아닐 수 없습니다.
세력이 만드는 차트의 특성상 하락이 멈추고 보합을 갈 경우 이후에 상승 밖에 없는 공통 된 특징이 있습니다.
그러니 비트코인의 가격 방어도 향후 6개월 이상 더 해준다면 긍정적이라 생각 합니다.
그렇지 않아도 메타버스 관련 코인들이 많은데, 이것이 활성화 되려면 결국 비트코인 이더리움과 같은 상징성 있는 차트가 올라가야 합니다.
환율이 방어 되면 한국 증시는 내려 갈 이유가 없습니다.
그렇기에 오름세가 남았다고 볼 수 있고, 이제는 반등의 흐름 가운데 여러분이 현금을 확보할 시기를 준비하시면 됩니다.
어설프게 추격 매수하거나 손실을 복구하려 무리해서는 안 되는 시즌입니다.
보합 후 확실한 수급이 들어오는 지 지켜봐야하고, 안들어올 경우 기다려야 합니다.
기다리면 기회가 옵니다. 일단 보유 종목 관리에 집중하시길 바랍니다. 오르는 종목 쳐다볼 필요도 없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