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위 기사를 보면 8월 2일에 미국 GDP성장률을 1.3%로 측정했는데, 한달 뒤엔 2.6%로 상향 조정 했습니다.
그러니 요약하면 금리 인상으로 경기 침체를 예상하여 성장률이 낮을 것이라 봤지만 생각보다 미국 경제가 튼튼하고
오히려 매출이 좋게 나오기에 상향 조정했다는 뜻이 됩니다.
이러면 사실 인플레이션은 잡을 수 없기도 합니다. 시장에 돈이 잘 돌고 경제 순환이 잘 되니 말입니다.
그래서 파월이 금리를 올릴 명분이 생기고 그로 인해 증시가 하방 압력을 받는다 예상하는 겁니다.
글을 쓰면서도 이게 뭔 상황인가 싶네요...
그렇게 금리 인상을 했음에도 완전 고용 상태인 미국, 오히려 GDP 상향 조정 되는 상황은 호재 중 호재인데
역으로 꺾어버리니 제가 볼 때 세력들도 맛이 갔거나 아니면 특별한 계획이 있다고 여겨집니다. 후자에 가깝겠죠.
여러분이라면 금리 인상한다고 매도할 겁니까? ;;;
뉴욕 거래소에 상장 된 화이자 머크를 요즘 주목 하고 있습니다.
바이오 섹터고 여러 개발을 진행 중인 회사들입니다.
이 두 회사가 최근 상승 움직임을 조금 만들었습니다. 이걸 의미 부여하기 보다 살펴볼 필요가 있다는 거죠.
머크 차트를 특별히 보자면 화이자도 그렇지만 시세가 크게 나온 이력이 없습니다.
박스권을 만들고 뭔가 준비하는 듯한 모양입니다.
최근 며칠 움직임은 공중 부양식으로 저항 매물을 흡수했습니다.
개념은 같기에 미국 주식이라 할 지라도 공중 부양은 모든 차트에 다 의미 있습니다.
음봉 마감이 아닌 현재 분위기 속에도 버티는 중이죠.
그래서 예상을 합니다.
신라젠 거래 재개와 더불어 바이오 섹터에 또 한 번의 바람이 불어올지 말입니다.
신라젠 거래 재개 후 바로 상승은 어렵다고 봅니다.
하지만 거래 재개를 틈타 물린 사람 매물을 정리하기 위해 상승 후 또 급락을 만들 가능성이 높습니다.
앞에 매물을 던지게끔 유도한다는 것이죠.
그 뒤에 시간을 보내고 어떤 움직임을 주지 않을까 싶습니다. 이유는 신라젠 역시 거래 재개 된 사유가 회사가 긍정적인 방향으로 개발을 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또 신라젠도 기술특례 상장했기 때문에 이거 상폐 시키면 책임자들 줄줄히 사표 써야 할 겁니다.
아무튼 교묘합니다. 정치권과 연계 된 신라젠 주식이 상폐나 문제가 생기면 뒷 감당을 하기 어렵기 때문에
어떻게든 다시 거래재개해서 위기를 모면하려는 꼼수 같아 보입니다.
여하튼, 거래 재개 된다면 주주분들에게는 큰 희망이기에 이것도 맞다고 봅니다.
시장은 테마주가 계속 부재 될 수 없습니다.
곧 전기차 섹터와 같은 크게 상승할 섹터가 등장할 거라 갠적으로 보고 있습니다.
그건 돈이 말해주기 때문에 움직임이 나타나면 영상을 올리도록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