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삼성전자 2.6% 급등했습니다. 유의미한 급등이죠. 보통 이렇게 움직이지 못하고 주춤하기를 반복...
더불어 유가도 반등 힘이 강하고 코인과 원자재 가격들도 반등 힘이 좋습니다. 이것이 모두 중국 영향이라 보여지는데, 중국도 말 장난을 계속 반복하는 중이네요? 코로나 아무도 신경 안 쓰는데 홀로 코로나와 사투를 벌이는 느낌입니다.... 다 정치적 쑈라고 여겨집니다. 싫은 짓 했다가 시위하고 그러니 풀어주는 그런 전략으로 보여집니다.
어찌됐든 자산 가격들의 상승이 꽤 유의미한 힘을 보이고 있고, 중국 경제가 정상화 되는 순간부터는 이전에 없었던 상승 탄력 역시 받을 수 있을 것이라 예상 됩니다. 현재 금리 인상이다 인플레이션이다 이런 상황에서 중국과 갈등을 부추기진 못하는 분위기 입니다. 또 어느 정도는 정상 궤도를 달리다 국제 정세에 혼란이 또 다시 발생하리라 생각 합니다.

우크라이나 러시아 전쟁도 서서히 휴전 이야기가 오고갈 때가 됐습니다. 이유는 각 국가의 손해가 크기 때문입니다. 이거 전쟁 쉽게 끌날거라 보진 않지만 어느 정도 휴전 상태에 돌입해서 잠시 쉬어가는 시간을 가질 수는 있다고 봅니다. 그러다 또 미사일 쏘고 그렇지 않을까 싶습니다.
경험상 증시 호재도 항상 뜻 밖의 상황에서 만들어지는 경우가 많습니다. 악재도 그렇죠? 금리인상, 전쟁 예상이나 했겠습니까? 금리 인상으로 시장 박살 나는 경우는 거의 본 적 없습니다. 조정은 받았지 이렇게 무너진 적은 없는 것이죠.
오를 때도 뜬금 없는 이유로 오를 수 있습니다. 지금까지는 자산 가격 상승 움직임이 매우 힘이 좋기에 보통 힘은 아니라고 보는 중입니다. 예를 들어 실버 가격 상승힘을 보면 남다릅니다. 
실버 차트 움직임 좋죠? 돌파 기세로 보이기 때문에 돌파하면 크게 오를 수 있습니다. 보통 경기가 괜찮으면 오름세를 보입니다.
다음은 구리 값을 보겠습니다. 
실버 뿐 아니라 구리 가격도 강하게 소화 한 뒤 다시 돌파하려는 기세입니다. 이런 아직 뚫은 것이 아니기에 지켜보지만 나쁜 움직임은 아닙니다.
이런 전반적인 움직임이 오늘 좋습니다. 삼성전자 포함해서 경기와 관련 된 가격 차트의 상승 움직임. 이제 악재의 흐름을 깨고 좋은 분위기로 전환 됐음 합니다. 안그래도 증시 역시 보합이기에 슈팅 쏠 자리기도 하며, 오늘 2차 전지 삼성 SDI 움직임도 좋았습니다.
기대를 해보시죠 물리신 종목들 복구 흐름 가능해질 것 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