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북한은 미국 몰래 석탄을 팔고 있었는데 석탄을 파는 배의 수익은 모두 북한 고위 간부들의 뇌물 자금으로 쓰였다고 합니다.
김정은이 자신의 권력을 유지하기 위해 간부들이 다른 생각 갖지 못하도록 그만큼 보상을 제시하고 있었던 것이죠.
이런 나라가 전쟁을 원할리 없습니다. 현재 상황을 현상유지 할수록 그들에게 좋은 법입니다.
핵 개발 역시 미국에게 협박 수단으로 사용할 뿐.
북한 경제는 사실상 극빈곤 상태에 가깝지만 북한은 이런 경제 제재로 망할 수 없는 이유가 김정은과 그의 간부들은 배가 부르기 때문입니다.
언제나 미국 탓을 하며 이 모든 가난의 원흉이 미국에게 있다 선전할 뿐이죠.
자신들의 권력을 유지하는데 현재 시스템은 완벽 그 자체입니다.
모든 언론을 차단하여 사람들의 눈과 귀를 막았고, 핵 무기를 개발하여 협박 용도로 자신들의 권력을 유지하는데
다른 나라가 침범하지 못하도록 협박하고 있는 것입니다.
결국 이런 수준의 나라이기 때문에 한국과의 전쟁 보다 수위 높은 도발로 끝날 가능성이 높겠다 볼 수 있습니다.
하지만 외신에서는 이런 북한의 모습에 긴장을 하는 상태이며 그것으로 인해 환율이 급등하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그래서 북한 도발 수위가 낮아지면 환율은 안정되리라 예상 해봅니다.
미국이 금리를 내리는 시점에서 환율은 안정이 되어가는 추세였는데 북한 도발로 인해 환율과 증시에 악 영향을 주는 중입니다.
이것이 한국의 지정학적 리스크이죠.
그러나 또 오르락 내리락 반복 되는 상황에서 한 달만 지나도 무슨 일 있었는지 기억도 못하는 것이 북한과의 관계입니다.
다만, 러시아와 북한의 관계는 묘한 낌세를 주기도 합니다.
왜냐하면 지난 6월 푸틴이 직접 방북을 했기 때문이죠. 이 부분에 대해선 따로 컬럼에서 이야기하겠습니다.
결론은 북한은 전쟁 의지가 없는 나라이기고 기득권을 위한 무력 시위를 할 뿐입니다.
수위가 높아짐은 그만큼 자신들의 정치적 입지가 좋지 못할 때 이런 행동들을 하곤 합니다.
외신은 심각하게 이 상황을 보도하지만 국내 언론은 조금 차분한 편이기도 합니다.
도발을 멈추고 환율이 안정 되면 우리나라 증시도 글로벌 증시 상승세에 흐름을 탈 수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