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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1127 시황 : 시장은 어느 방향으로 갈까?
Level 10조회수529
2024-11-27 21:45

시장에 호재가 없습니다.

반도체가 시장을 이끌 때 무척 좋은 시장은 아니었지만 지금처럼 미지근하고 코스닥 하락폭이 크진 않았었죠. 

반도체 섹터가 약세로 돌아서게 될 경우 이후에 후속 섹터가 무엇이냐 중요했는데 바이오 섹터가 상승하는 척하다

금리 이슈로 다시 미지근해지는 모습입니다.


펩트론과 알테오젠 등 큰 급락을 만들며 시장 분위기를 좋지 않게 몰아가고 있습니다.

즉, 현재 반도체 & 바이오 둘 다 추세 하락으로 전환 된 상황이라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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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도체 섹터가 많이 오르긴 했습니다. 바이오도 엄청은 아니지만 꽤 오른 편이기도 합니다. 

(소형 바이오주들은 아직인데...)


그래서 시장을 보면 여전히 고금리 압박에서 나오지 못하고 있다 볼 수 있습니다.

결국 대형주들의 상승이 소형주들의 상승을 이끌어줘야 하는데, 이론적으로 그게 맞지만 이렇게 모멘텀이 약하고 

쉽게 무너지는 모습 때문에 소형주들 역시 돈이 흘러 내려오다 마는 현상이 반복 되는 것이죠. 


국제 세력들이 한국 시장에 어떤 계획이 있는 지 모르겠지만 이 정도면 많이 괴롭히지 않았나 생각도 듭니다.

특히 국장에 대한 인식이 더 안 좋아지는 요즘 이제는 신규 국장 투자자가 씨가 말랐다는 표현도 맞을지 모르겠습니다. 


그래도 최근 특이점이 한 가지 발생한 부분은 바로 코인시장의 상승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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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의 큰 상승세로 인해 알트코인들도 돈들이 들어오는 중입니다.

알트코인은 대형 주류 코인이 아닌 소형 코인들을 말합니다.

주식에서 중소형주라 생각하시면 됩니다. 이 말은 곧 알트코인 시장에 돈이 들어오고 있음은 

소형 코인에 관한 미래 지향적 시각이 발생하고 있다는 걸 의미 합니다. 


물론 코인에 미래를 말하는 것이 우스운 일이지만 전 이 흐름이 국내 중소형 주식의 흐름과 연관이 있을 것이라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

투자 목적은 다르지만 투자 심리는 비슷하기 때문입니다.


'고금리 상황에서 중소형 회사는 위험해' 라는 세력들이 만든 인식 때문에 돈들이 씨가 마른 것이 중소형 종목들이기 때문입니다.

마찬가지로 알트코인은 위험하다는 인식과 그 쪽에 들어갈 돈들이 채권으로 쏟아졌기 때문에 

제대로 된 힘을 발휘하지 못한 것도 분명 있습니다.

결국 미국은 높은 고금리를 유지할 수 없고 금리를 어떻게든 내릴 수 밖에 없습니다. 

그래서 긍정적인 흐름이 조금 나왔음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12월 연준에서 금리를 동결할 가능성이 조금씩 높아지는 상황 속에서 그래도 한 차례 더 금리를 내린다면 

얼마 전에 상승하려 했던 시장 분위기를 이어갈 수 있지 않을까 생각도 합니다. 

쉽게 말해 트럼프 당선 이후 금리를 다시 올릴거야 라는 우려가 있는데, 

이전 트럼프 정권에서도 그랬고 곧바로 금리가 오르진 않았습니다.

그래서 12월에 금리 인하를 단행하게 된다면 시장에 이에 대한 불신을 회복하는 상황이 만들어지지 않을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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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 환율 문제도 그렇고 바이오 종목들의 약세도 그렇고 모두 금리와 관련된 상황이라 보시면 됩니다.

그렇기에 아직은 금리 인하 가능성이 높은 상황이기 때문에 조금 더 기다리면 상황이 나아지지 않을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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