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미 한국은 미국 수출 의존도가 높아진 상황이고 이에 따른 호황을 누리고 있기도 합니다.
경제 제재가 심한 중국을 붙잡기 보다 미국 편에 서서 확실하게 기업들이 이익을 챙기는 중인 것이죠.
문제는 이런 호재가 증시에 반영이 되지 않는 다는 것.
도대체 왜 이런 호재 상황이 반영을 하지 않는가 생각해보면 답은 간단합니다.
'세력들이 수급을 발생 시키지 않기 때문' 입니다.
여러분 한 번 생각해보세요.
만약 미국 의존도가 높아졌다는 이유로 실제로 기업들이 매출도 늘었으니
그런 '명분하'에 증시가 올라갔다면 이상합니까?
전혀 안 이상합니다. 세력들이 올리고 나서 호재를 붙이기 나름입니다.
또 정치 리스크는 일시적으로 나라의 큰 문제가 터진 것이기에 증시에 영향을 주겠지만 실제로 기업들이 받는 피해는 일시적일 뿐이기도 합니다.
정치 리스크 때문에 납품 하려던 물건 거절할 일도 없고, 수출 하려던 계획에 차질이 생기는 것도 아닙니다.
비행기가 못 뜨거나 항구에 배를 못 띄우는 상황이 아니기 때문이죠.
(물론 여행사나 일부 기업들은 문제가 생긴 건 맞지만 대세에 영향을 줄 정도는 아니란 말.)
여전히 경제는 돌아가고 있고 나와 내 주변 사람들은 여전히 일을 하고 있으며, 기업들도 일을 하며 돈을 벌고 있습니다.
그러니 이 모든 건 세력들의 순수한 수급 부재라 할 수 있습니다.
한국 바이오 산업은 과거에 비해 굉장한 성과와 매출을 기록 중에 있습니다.
AI 섹터 쪽으로 부진한 건 아쉽지만 그 외에 배터리, 방산, 원전, 배터리 기술 등은 세계 최고라 할 수 있습니다.
갖다 붙이고 주식이 오르면 다 그렇게 보입니다. 경영권 분쟁으로 오르는 '고려아연' 주식을 보면 주가가 오르고 내리고는
순전히 세력 마음이라는 걸 분명히 알 수 있는 예시가 됩니다.
저는 이런 세력 수급을 기다리는 중입니다.
들어올 듯 말 듯, 계속 사람 마음을 가지고 놀고 있는 게 세력들 수급입니다.
유한양행도 역대급 호재, 삼성 바이오로직스 역대급 매출, sk하이닉스 역대급 매출...
어느 때보다 호재가 많은 시기가 바로 오늘입니다. 긴 침체 기간을 깨고 매출이 역대 최고를 갱신하며 오르는 시점이 바로 지금입니다.
그럼에도 증시는 상승 반영을 전혀 안 하고 있습니다.
미국장이 오를 때, 코인 시장이 오를 때 같이 가야 합니다. 갈 수 있는 명분은 충분 합니다.
최근 정치 리스크를 통해 증시는 또 한 번 신저가를 찍었고 여러 종목들도 신저가를 향했습니다.
정말 당황스럽지 않을 수가 없는 상황입니다.
그러니 이제는 정말 가야 합니다. 신저가는 오히려 큰 상승을 가기 위해 나오는 경우도 꽤 보았습니다.
12월이 끝나려면 아직 시간이 남았지만 내년에는 제 느낌에 큰 상승을 볼 수 있을 것 같은 생각이 듭니다.
우리는 이제 기다려 온 시간에 혜택을 누릴 때가 됐다고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