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국 주식이 상승하지만 실제로 미국만 살아남는 구조가 형성 됐고 미국 외에 다른 국가들은
근래 들어 가장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는 것이다.
이런 힘든 상황 가운데 출산 문제도 결국 폭풍처럼 다가와 일본 경제 허리를 강타했고,
한국도 곧 저출산, 고령화 문제에 직면하여 일본처럼 되기 일보 직전 상황에 놓였다 볼 수 있다.
그러니 사실 기업들의 매출은 인플레이션과 신 사업 확장으로 인해 당장은 문제가 없다 하여도
(신사업 : AI 반도체, 배터리, 소형 원전, 방위산업 등)
결국 근본적인 주도권을 가진 국가들 간의 갈등과 대립, 미국의 자국 중심적 운영 방침에서 자유로운 나라는 없기 때문에
신사업 열풍이 끝날 쯤에는 모든 나라에게 더욱 더 큰 위기가 직면할 가능성이 높다 볼 수 있다.
더 직설적으로 말하면 현재 문제는 '돈 없는 자들'에게 처해진 위기였다면 앞으로는 있는 자들 역시 위협 받는 위기가 도래 된다는 말이다.
왜냐하면 전 세계가 혼란과 갈등, 대립의 양상이 심화되고 있기 때문이다

(현재 진행 중인 모든 전쟁들이 21세기 일어나고 있다. 믿을 수 있는가...?)
트럼프는 지난 4년의 바이든의 임기 동안 못했던 일들을 마저 하려 할 것이다.
재선에 성공했다면 진작 했을 것을 이제 다시 시작하는 셈이 된다.
더욱 더 강력한 관세 정책, 미국 우선 주의를 실시하여 미국을 더 강력한 국가로 부상 시킬 계획을 진행 중이다.
중국도 이런 상황에 대응하기 위해 경제를 부양하기 위한 총력책을 펼치고 있다.
그로 인해 중국의 증시가 크게 상승한 것은 우리가 모두 아는 사실이다.
중국 경제를 항상 최악이라 국내 언론은 보도하지만, 중국 뿐 아니라 한국 일본 유럽 등 대부분의 나라가 최악의 상황을 맞고 있다.
그런데 이런 와중에 한국 안에서 정치 문제가 터져나오게 된다.
바로 12월 3일 밤에 보도 된 대통령 계엄 선언이다.

계엄 선언으로 인해 전 세계는 한국 정치 문제에 집중하게 되었고 여러 입장들이 발표되게 된다.
대부분은 계엄 명령에 대해 부정적 여론이 일어나는 상황이다. 외신도 한국 계엄 명령에 당황한 모습을 많이 보여주었다.
이로 인해 현재까지 증시 폭락과 환율 폭등이 이어지는 중이다.
서두에서 말했듯이 현재 전 세계는 갈등과 혼란 그 자체로 고통을 받는 중이다.
그렇다면 이런 상황 속에서 한국 정부는 무엇을 해야 하는가? 내부 단결을 통해 올바른 노선을 정하고
현재 벌어지는 전 세계 생존 경쟁 속에서 살아남을 생각을 해야 한다.
현재 벌어지는 상황을 하루 빨리 정리하여 국가를 안정 시켜야만 한다.
증시는 항상 솔직하다. 미래를 보여주고 외국인들이 한국을 어떻게 평가하는 지 보여주는 단적인 지표가 된다.
신사업 열풍으로 인한 기업들의 이익 잔치는 머지 않아 종식 될 것이다.
그건 우리나라 뿐 아니라 미국도 포함 되는 이야기다.
그래서 우리는 그 다음 수를 항상 생각하고 인재 양성에 힘을 쓰고 지원과 투자를 아끼지 말아야 할 것이다.
기술을 가진 나라가 우위에 설 것이고 그 때문에 모든 나라가 AI에 환장하듯 투자하는 것이다.
현재 상황에서 한국이 가진 AI 기술은 애들 장난 수준이다. 유능한 인재들은 모두 미국 중국에게 유출된지 오래다.

심지어 인재 뿐 아니라 한국에 투자 될 돈 역시 미국 증시로 이탈해버리는 상황이다.
이것이 현재 한국 모습을 대변하고 있다 볼 수 있다.
정치권의 불안감이 현재 벌어진 상황에서 책임을 피할 수 없다는 것이다.
그 와중에 '금투세'를 강행하려는 모습도 보였던 것이 정말 엽기 그 자체라 할 수 있다.
그리고 최근에는 '코인세'까지도 도입하려했다 2년 유예로 넘기게 됐다.
투자자들을 위한 보호 장치는 바뀌지 않는 상황에서 세금만 걷으려는 정치인들의 생각을 들여다보면
그들이 현재까지도 무슨 생각을 하는 지 쉽게 알 수 있을 것이다.
그런 가운데 대통령은 계엄 선언까지...
과연 이 모든 것이 나라를 위한 것일까? 아니면 자신들의 권력 다툼의 일환일까?
진실은 알 수 없다. 사람 속 마음까지 우리가 알 수 없는 법이다.
하지만 이 모든 행동들에 대한 피해는 국민들과 개인 투자자들이 혹독한 값을 치루고 있는 중이다.
배터리 산업이 흔들리고, 삼성이 휘청 거리는 상황 속에서 정부는 확실한 목적과 취지를 갖고 기업들을 도와 한국 기업들의 위상을 높여놓아야 한다. 어쩌면 일본이 흔들리고 중국이 흔들리는 건 역으로 기회가 될 수도 있는 법이다.
경쟁자의 위기는 나에게 기회가 되기 때문이다.
지금은 나랏일을 맡은 사람들의 역할이 어느 때보다 중요한 시기라 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