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력 입장에서 현재 부자가 된 중산층 재산에 눈 독을 드리고 있다.
이들의 돈을 흡수하는 방법은 간단하다. 우리가 하고 있는 주식 시장에 투입되게 만들거나, 또는 부동산 열풍을 다시 일으키는 방법이다.
부동산 열풍을 다시 일으키면 돈 맛을 본 중산층은 기존에 있는 집으로 만족하지 않는다.
능력이 되기 때문에 집을 한 채 두 채 더 늘리게 된다. 빚을 더 지더라도 부동산 호황에 참여하려는 것이다.
이게 무서운 점이다. 노름도 빠지기 전에는 위험하다 생각하지만 한 번 게임에 참여하여 돈을 벌면 사람이 생각이 바뀌게 된다.
아무리 욕심이 없고 순진하고 착한 사람이라도 '돈 맛'을 본 순간 변하기 때문이다.
이미 중산층 이상의 사람들은 눈빛이 매서운 투자자로 변모 됐고 이 사람들을 본 그 아래 소득층 사람들도 충격에 빠져 또 다시 기회가 오길 기다리고 있는 중이다.
세력은 이 심리를 이미 알고 있기에 이들을 다음 올무에 걸리게 계획을 준비 중일 것이다.
여기서 폭락하면 돈을 번 중산층들도 저가에 주워담을 걸 알기 때문에 지금 폭락을 허용해선 안 된다.
부동산은 꼭 금리가 저금리여야만 오르지 않는다. 기업들이 돈을 잘 벌고 소득이 늘고 경제가 성장하면 부동산도 같이 오르게 된다.
이유는 결국 수요층이 계속 발생하기 때문이다. 어찌됐든 직업을 갖고 월급이 늘고 일자리가 늘어나면 부동산 수요도 필수적이기 때문이다.
과거에도 3~4% 금리에도 부동산 투자 열풍이 얼마든지 불었던 적 있다.
물론 현재 미국의 금리 인상 속도가 빠르기 때문에 당장의 이야기는 아니겠지만 분명한 건 이렇게 되야 세력들이 이들의 자금을 모두 흡수 할 수 있게 된다.
빚의 올무로 들어오게 만들고 돈을 좀 벌게 해주고 사치하게 만들고 부동산을 믿게 만든 다음 경제를 무너트려 돈 줄을 막고 하루 아침에 거지가 되게끔 만드는 것이다.
이미 미국 서브프라임, 일본 버블을 거쳐 이런 상황은 검증이 됐다.

위 영상에선 연체로 인해 순식간에 거리에 나앉게 되는 부동산 이야기를 담았다.
물론 스토리는 그와 좀 별개지만 이런 일들이 가능하다는 것이다.
국내 영화 국가 부도의 날 역시 하루 아침에 빚쟁이가 되어 목 매어 스스로 목숨을 끊은 사람이 나오지 않는가?
부채란 그런 것이고 그 재앙은 단 하루 아침에 일어나는 것이다.
그렇다면 지금은 그런 상황은 분명 아니다. 우리는 간접적으로 경험을 했다. 주식 열풍이 2020년도에 불어 모든 게미가 승자가 아닌 고점에 물린 패자의 모습을 실현하는 것을 말이다.
그게 '금융 시스템의 함정' 이다. 우리는 좋은 교육을 몸소 체험한 것이다.
너도 나도 투자 열풍이 불기 시작하면 재앙이 곧 닥치게 되는 법이다.
세력들의 목적은 무엇인가? 왜 중산층의 재산까지 모두 흡수하려 하는가?
이유는 간단하다. 국제 포럼에서도 간간히 밝힌 바 있는데 그레이트 리셋을 위한 발걸음이라 보면 된다.
개인의 권리를 박탈하려면 빚의 올무에 빠지게 하면 된다.
만약, 힘으로 강압적으로 뺏으려 할 경우 그에 따른 보복이나 저항이 잇따른다.
하지만 돈으로 올무를 매어 정당(?)한 권리로 상대방의 권리와 재산을 압류하면 상대방은 내가 시키는 대로 행동하는 꼭두각시가 되게 된다. 저항이나 보복이 없다. 이유는 적당히 살게 끔 혜택도 주고 음식도 집도 주면 되기 때문이다.
대중은 그들의 설계라 생각치 못하고 스스로 투기하여 망했다 생각한다.
스스로 경솔했다 생각하고 금융 정책에 실패했다 생각한다. 욕심이 과해 화를 입었다고 스스로 말한다.
얼마나 깔끔한가? 세력의 설계에 들어온 건데 스스로를 자책하고 있으니 말이다.
세상 이론도 그렇게 가르친다. 경제가 과열 되면 침체가 되는거야. 경제 순환 곡선이 있는거야.
이런 사건 때문이야. 저런 사건 때문이야. 그리고 역사에 기록하여 대중에게 누군가의 설계보다 시장의 자연 원리로 그렇게 됐다 말하는 것이다.
이미 금융은 시작부터 사기였는데, 그걸 결코 가르치지 않는다.
몇 년 전 주식 붐이 일어날 때 어떤 투자 전문가가 한국 사람에게 대놓고 금융 문맹이라 말한 바 있다.
필자가 볼 때 금융 문맹이라 감히 말했다면 위의 내용을 분명히 말해줘야 한다.
금융이 그럼 무엇인지? 양날의 검과 같이 나를 찌를 수도 있다는 걸 말해야 하는 것이다.
그러나 그렇지 않고 마냥 주식에 투자해라 말하는 건 오히려 금융 문맹인들을 죽음의 수로로 빠트리는 결과와 같다.
증권에서 수 십 년 일한 사람이 그걸 모를까? 주식의 위험성, 개인들의 판단 능력이 못 미친다는 걸 모를까?
당연히 안다. 이 이상 언급은 생략하겠다.
세상은 이런 곳이다. 다음 타겟은 중산층이다.
아직은 언제 일어날 지 모르는 일이겠으나 부동산 가격을 볼 때 이미 시동은 걸렸다.
과연 언제 드라이브를 걸어서 다시 중산층을 부동산 시장에 또는 주식 시장에 뛰어들게 만들까?
금리가 주식 상승과 부동산 상승을 막는다?
No. 세력이 부동산이건 주식이건 선제적으로 올려서 누구 돈 벌었다고 소문 내주면 은행 이자보다 높은 수익률을 노리고 달려드는 것이 투자 시장이다. 곧 여전히 세력 수급이 필요하다는 말이다.
다음 부동산 호황이 오려면 증시도 반드시 대시세를 가야 한다. 본래 부동산 호황은 경제 성장과 함께하기 때문이다.
그거야 말로 실체를 동반한 상승이기 때문에 누구도 의심치 않고 몰빵을 때린다.
기업도 튼튼하고 취업도 잘 되기 때문이다.
이 글을 읽는 사람은 감히 행운아라 말해주고 싶다.
이유는 이런 구조와 원리를 모른 채 모두 올무에 걸리기 때문이다.